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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3년03월]최고의 식탁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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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YOSUNG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19-03-03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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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른들이 하신 말씀, “마른 논에 물 들어가는 것과 자식 입에 밥 들어가는 것 보는 것이 제일 행복하다.”는 말처럼 목사의 마음도 똑 같습니다.


오늘 저녁부터 감리교회가 자랑할 만한 최고의 말씀 강사님이신 김학중 감독님을 모시고 부흥 집회가 시작됩니다. 요리로 치자면 대한민국 최고의 쉐프를 모시고 여는 말씀 대잔치입니다.  영양가도 최고, 비주얼도 최고, 맛도 최고인 말씀의 성찬이 차려집니다. 이럴 때에 목사는 아버지의 마음이 됩니다. 제발 우리 성도들이 이 식탁에 둘러 앉아서 맛나게 먹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목사님들 사이에 하는 말, “첫날 집회 모이는 성도는 담임목사가 책임져야 하고, 그 다음부터는 강사님이 책임지는 것이다.”는 말이 있습니다.  꼭 그 말 때문이 아니더라도 항상 첫 단추가 중요한 법입니다. 첫 집회에 참석하는 것으로 모든 집회를 다 참석하는 걸음이 시작됩니다.


오늘 저녁~! 7시~!


첫 집회가 시작됩니다. 우리 모두 영혼의 빗장을 끌르고 “아멘~!”으로 화답하며 말씀을 받을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어떤 말씀, 어느 시간에 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버릴 말씀이 내게 꽂힐런지 알 수 없습니다. 매 순간 최선을 다해 참석할 때에 내가 이 집회의 주인공이 될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들을 이 잔치에 초대합니다.


“주님, 말씀을 선포하실 김학중 감독님을 붙잡아 주셔서 집회 기간 내내 피곤치 않게 하시고, 감독님 입에 성령의 말씀을 담아 주셔서 꿀송이 같은 말씀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우리 성도들에게는 들을 귀와 순종하며 아멘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주셔서 이번 성회를 통해 또 다른 나로 거듭날 수 있는 영적 도전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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