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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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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목록
462
[2026년04월12일] 은퇴 찬하식의 스톨
이번 주에는 큰 매형이신 신준호 목사님, 정연주 사모님의 은퇴 찬하식이 있어서 오목천교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목천교회는 시골에 있는 작은 교회였는데 도시가 커지면서 부흥해서 지금은 연회를 열 교회가 될 정도로 커져서 격세지감이 들었습니다. 경기연회는 저의 신앙의 모체가 된 연회이 . . .
HYOSUNG
33
04-11
461
[2026년04월05일] 부활의 아침
봄은 해마다 찾아오지만, 부활절의 봄은 조금 다르게 다가옵니다. 꽃이 피고 바람이 부드러워지는 계절이어서가 아니라, 죽음의 자리에서 생명이 피어났기 때문입니다.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던 날,사람들은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제자들의 마음도 무너졌고, 사랑하던 . . .
HYOSUNG
66
04-04
460
[2026년 03월 29일] 여러분을 특별한 감동이 있는 새벽에 초대합니다.
사순절과 고난주간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가장 가까이 바라보는 시간입니다.우리는 종종 십자가를 하나의 사건으로만 기억합니다. 그러나 복음서는 십자가 위에서 예수님께서 남기신 말씀들을 통해, 그 고난의 자리에서 드러난 주님의 마음을 우리에게 들려줍니다.가상칠언(架上七言)은 예수님께서 . . .
HYOSUNG
91
03-28
459
[2026년03월22일] 새벽을 깨우는 가정, 교회...
H
인기글
고난주간 총동원 특별새벽기도회를 선포합니다. 저에게는 오래된 소망이 하나 있습니다. 특별새벽기도회 때에 본당이 성도들로 가득 차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이른 새벽, 아직 해도 뜨기 전에 하나님의 집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성도들, 졸린 눈을 비비면서도 예배 자리에 나와 . . .
HYOSUNG
108
03-21
458
[2026년03월15일] 한 번 모일 때, 제대로 기도합시다.
H
인기글
우리 교회는 수요기도회와 금요기도회를 통합하여 목요전심기도회로 모이고 있습니다. 두 번의 자리를 억지로 유지하는 것보다, 한 번 모일 때 더 집중해서, 더 간절히, 더 뜨겁게 기도하자는 뜻에서 시작한 변화입니다.사실 요즘은 모이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시대입니다.몸도 바쁘고, . . .
HYOSUNG
111
03-14
457
[2026년03월08일] 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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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우리나라처럼 물이 흔한 나라도 많지 않습니다. 옛말에 “돈을 물 쓰듯 한다”는 표현이 있는 것처럼, 물은 가장 흔한 것의 비유로 쓰이곤 했습니다. 얼마 전 <아이스버킷 챌린지>가 있었습니다. 근육병 환우들을 돕기 위한 캠페인으로, 얼음물을 뒤집어쓰며 그 고통을 잠시나마 체험해 . . .
HYOSUNG
151
03-07
456
[2026년03월01일] 3.1절
H
인기글
교회마다 3.1절 행사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 적에는 3.1절 등반대회가 있어서 관악산을 자주 올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지루했던 3.1절 행사는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한국 교회가 3.1절 행사를 전통적으로 교회 행사로 인식해온 전통이 교회 안에 남아 . . .
HYOSUNG
133
02-28
455
[2026년02월22일] 강단 장식 & 점심 식사 봉헌
H
인기글
우리 교회는 한동안 강단 장식을 안 해 오다가 몇해 전부터 강단 장식을 해 오고 있습니다. 강단 장식이라 함은 강대상 꽃꽂이 헌금으로 드리는 것인데, 본당의 단 위에, 그리고 설교자와 기도자 탁자에, 1층 비전홀 앞 강단을 장식하고 있습니다. 눈에 띄는 장식이라 그런지 봉헌하는 분들이 . . .
HYOSUNG
130
02-21
454
[2026년02월15일] 수도원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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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개신교회에서도 수도원은 익숙치 않지만 오랜 교회 전통 속에서 명맥을 잃지 않고 유지되어 왔습니다. 개신교회 수도원은 세상과의 단절이 아닌 교회의 본질을 고민하는 쪽으로 발전되어 왔습니다. 2천년대 초부터 개신교 수도원 운동이 두드러지게 나타났고 주로 도시의 변두리나 가난한 자들 곁에서 . . .
HYOSUNG
153
02-14
453
[2026년02월08일] 20주년을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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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이십여년의 시간이 정말 ‘눈 깜짝할 새’에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목자를 세우지 못하고 갈등하던 교회에 부임하여 지낸지 이십년이 지났습니다. 당시 장로님들과 첫 대면에서 한 이야기가 생각납니다. 목사님 언제까지 계실 거냐고 물었습니다. 전임 목사님이 양떼를 버리고 간듯한 느낌에 . . .
HYOSUNG
157
02-07
452
[2026년02월01일] 앞자리
H
인기글
사역 중에 으뜸은 “예배 드림”이 가장 큰 사역입니다. 목회자를 돕는 가장 훌륭한 섬김도 “예배 드림”입니다. 예배 드릴 때에 하나님이 가장 기뻐 하십니다. 예배 드리는 성도 앞에 모든 마귀가 무릎을 꿇습니다. 예배는 하늘에 쟁여 있는 보물 창고를 여는 열쇠입니다. 예배 드릴 . . .
HYOSUNG
157
01-31
451
[2026년01월25일] 씨심기 헌금 빠지신 분들~~
H
인기글
작년 송구영신예배는 제가 건강이 허락질 않아 새해 축복기도를 하지 못했습니다. 대신 기도문을 제가 다 읽고, 기도하여 기도문을 보내겠다는 약속을 하였는데 이번 주간에 그 약속을 다 이행했습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그날 못오신 분들은 새해 축복기도를 못 받겠구나... 라는 생 . . .
HYOSUNG
173
01-24
450
[2026년01월18일] 임원의 역할
H
인기글
새해들어서 처음 열리는 임원수련회가 오늘과 다음 주일에 열릴 예정입니다. 임원으로 부름받은 이들이 훈련 받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 교회의 수준은 임원들이 어떤 역할을 감당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1. 임원은 예배의 부름에 응답하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예배로 부름받았습니다 . . .
HYOSUNG
214
01-17
449
[2026년01월11일] 권사를 세울 때...
H
인기글
올해 권사 취임하시는 분들을 축복합니다. 교회마다 일꾼 세우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우리 교회가 새롭게 일꾼을 세우게 되는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 교회가 권사님을 세우는 일에는 몇가지 사항을 점검합니다. 먼저 예배 출석을 점검합니다. 우리 교회는 예배가 상대적으로 적 . . .
HYOSUNG
169
01-10
448
[2026년01월04일] 무계획 속의 ‘계획’
H
인기글
올해처럼 무계획으로 새날을 맞은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거의 무계획으로 새날을 맞았습니다. 작년 무예산으로 시작하면서 계획을 세울 수도 없었는데 올해에는 또 다른 이유로 계획을 세울 수도 없이 한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허나 큰 계획 하나는 점점 더 확실해 집니다. 그것은 무계 . . .
HYO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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