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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1월1일] "우리가 함께 걸어갈 새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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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YOSUNG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23-01-03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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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에게는 오늘이 22년 12월 32일이 되기도 하겠지만, 어떤 이에게는 모든 것이 원점으로 돌아가 완전히 새로운 시작이 되는 00년 1월 1일로 새롭게 시작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것을 결정하는 것은 '태도'와 '해석'이라는 신비로운 필터에 달려 있습니다. 이 두개의 렌즈를 통해 세상을 보면 극과 극으로 달라집니다.

우리가 자주 부르던 찬양, "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분 계시네~"라는 가사처럼 새로운 눈을 뜨면 안 보이던 것이 보입니다. 미처 몰랐던 가치들이 다가옵니다. 새로운 감동이 밀려오기도 합니다.


사랑하는 효성중앙 가족들은 오늘, 새해의 첫 날을 어떤 태도로 맞고 계신지요? 새 달력의 첫장을 열며 앞에 펼쳐진 날들을 어떤 태도로 받아들이고 계신가요?

주변의 많은 분들이 "새해가 되었는데도 설레임이 없다."는 말을 하십니다. 나라 탓도 해 보고, 경제 탓도 해 봅니다만 결국은 시간을 대하는 나의 태도, 그리고 다가오는 미래를 해석해 내는 관점의 차이 아닐까요?


2023년의 첫 날이 첫 주일입니다. 제게는 이런 우연의 일치도 기대감과 설레임을 줍니다.

하나님께서 펼쳐주시는 광야를 향해 힘차게 첫 발을 내딛는 날입니다. 효성중앙 가족들과 <함께>라서 더 기대가 됩니다. <우리>가 꿈꾸었고, <우리가 함께> 비전을 현실로 바꿔낼 앞으로의 시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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