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저녁, 삶의 무게를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다시 서는 은혜의 시간입니다.
목요일 저녁, 교회를 향해 발걸음이 옮겨지는 것이
우리 성도들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되기를 꿈꿉니다.
한 사람의 기도가 아닌 공동체의 기도로 하나님의 역사를 함께 경험합니다.
기도와 말씀이 하나 되어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게 됩니다.
지친 영혼이 회복되고 하나님의 위로와 응답을 경험합니다.
목요전심기도회가 첫발을 떼었습니다. 300명 이상이 함께 기도하기를 하나님께 구했는데, 감사하게도 311명의 성도님이 첫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하지만 아직 오지 못한 성도님들의 모습을 생각하며 ‘더 기도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주님은 마지막 한 분이 기도의 자리에 나올 때까지 목마른 심정으로 기다리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