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8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BLOG
JOIN
LOGIN
Bookmark
032-552-5200
사이드메뉴 열기
메인메뉴
교회 소개
하위분류
교회 소개
환영합니다
비전 선언문
교회관련 기사내용
교회 연혁
교회 역사관
섬김이 소개
하위분류
교역자
전도사/간사
장로
역대 담임목사
교회 안내
하위분류
예배 안내
새가족 등록
교회생활 안내
교회 둘러보기
오시는 길
말씀
하위분류
주일예배 설교
담임목사 칼럼
목요전심기도회
효성 마당
하위분류
효성 소식
주보
교회 앨범
새가족 사진
동호회 안내
찬양/간증
하위분류
경배와 찬양
웨슬리 찬양대
아펜젤러 찬양대
웨슬리 음악원
특별영상
간증
시리즈 설교
하위분류
시리즈설교 안내
주제별 시리즈 설교
성경강해 시리즈 설교
카이로스 제자대학
제자대학 커리큘럼
1004 마을축제
하위분류
1004마을 축제 소개
사진 모음
언론보도
PED KOREA
하위분류
PED KOREA 소개
PED KOREA 2023
PED KOREA 2016
PED KOREA 2013
PED KOREA 2011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어 필수
검색
전체검색 닫기
담임목사 칼럼
HOME
Total 470 /
8 page
담임목사 칼럼 목록
365
[2024년06월02일] 하나님 앞에서 손해 보기
H
인기글
<사진> 미국에 가있는 우리 교회 청년부 출신 정준성/김승례 집사가 이번 팀 멤버로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경제 소식을 접하다보면 자주 듣는 용어 중에 <손익분기점>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이익을 내는 꼭지점을 말하는 것인데 이 지점을 통과하면 이익이 생기는 . . .
HYOSUNG
929
06-01
364
[2024년05월26일] 아버지께서 일하시니 나도 일합니다.
H
인기글
방금 42명의 후보자들이 첫날 밤의 쉼을 위해 숙소로 들어갔습니다. 이곳은 금요일 밤 11시가 넘은 시간인데, 한국은 토요일 점심 시간이 시작된 시간입니다. 시차 만으로도 얼마나 멀리 떠나와 있는지 체감이 됩니다. T.D가 열리기 불과 한 주 전만해도 참가 신청자가 25명이라는 . . .
HYOSUNG
899
05-25
363
[2024년05월19일] 성령강림절
H
인기글
우리 교회가 다른 교회에 비해 더 의미있게 지키는 교회 절기가 <성령강림절>입니다. 오늘 불꽃같이 임하시는 성령님을 기대하며 붉은 색 옷을 입고 예배하고 있습니다. 교회와 성도를 그릇에 비유한다면, 그 그릇을 채우는 것은 성령님이어야 합니다. 그릇은 그 안에 무엇을 . . .
HYOSUNG
926
05-18
362
[2024년05월12일] 모태신앙
H
인기글
교회에서 뿐 아니라 방송에서도 간혹 쓰이는 교회용 단어가, <모태신앙>이라는 말입니다. 직설적인 사전적 정의는, “어머니의 태 안에서부터 물려받아 믿게 된 신앙”인데 거의 기독교의 전유물처럼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모태신앙이라는 말이 주는 의미를 깊이 살펴보면, “믿음의 가정에 . . .
HYOSUNG
1058
05-11
361
[2024년05월05일] 사랑의 씨앗 한 알, 심어 주시길...
H
인기글
어떤 일이든 첫 걸음을 떼는 것은 설레이기도 하고, 부담되기도 한 일입니다. 또 없던 길을 만들어 가야 하기에 위험부담도 큽니다만 오히려 그 일을 통해 경험할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이 기대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번의 1기 T.D를 섬겼습니다. 국내에서 열리는 ONE . . .
HYOSUNG
944
05-04
360
[2024년04월28일] 다함께... “팟팅~!!”
H
인기글
어제 꽃샘 바람이 부는 중에도 마을축제를 준비하시는 성도들께서 헌신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주중에 현수막을 지역 곳곳에 거시기도 하고, 어제는 만국기를 다시느라 땀을 흘리셨습니다. 드디어~!! 긴 시간, 그리고 많은 수고와 정성을 갈아 넣어 준비한 <효성1004마을 . . .
HYOSUNG
952
05-02
359
[2024년04월21일] 마을축제... 교회가 꼭 해야할 선교적 사명입니다.
H
인기글
우리 교회가 “효성동을 예수 마을로!”라 외치며 시작된 마을축제가 하루 하루 다가옵니다. 우리 교회의 자랑이기도 하고, 지역사회와 교회와의 소통을 상징하는 한국 교회의 대표적인 행사로 인정받은 마을 축제입니다. 마을축제를 해야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단순한 행사가 아니고, 즐겁게 노는 . . .
HYOSUNG
1021
04-20
358
[2024년04월14일] 주님, 대한민국에 샬롬이 넘치게 하소서.
H
인기글
요란했던 선거를 마쳤습니다. 이번 선거 결과 지도를 보니 동-서의 색깔 차이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남과 북으로도 갈라진 이 조그마한 나라가 다시 동서로 갈라진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려옵니다. 어쩔 수 없는 선거의 특성은 상대방을 무너뜨려야 이기는 게임입니다. 그러다보니 우리가 . . .
HYOSUNG
945
04-13
357
[2024년04월07일] 형님과 아우 만남 셀
H
인기글
<사진>코로나 이전 남성새벽기도회제 스스로 냉정하게 저의 목회를 평가할 때에 저의 목회 역량 중 취약한 부분은 남성들을 위한 목회 영역입니다. 이 부분에 있어서 많은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히 아직 활법(活法)도 찾아내지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 . .
HYOSUNG
1047
04-06
356
[2024년03월31일] 낙심을 딛고, 부활의 소망 앞으로~!
H
인기글
지난 한 주간동안 고난주간을 보내면서 대부분의 시간을 특별새벽기도회 말씀을 준비하며 보냈습니다. 이번 특새의 주제는 <낙심>이었습니다. 낙심을 주제로 설교 말씀을 준비하다보니 생각보다 성경 속에 낙심을 주제로 한 말씀의 소재들이 많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먼데서 찾을 것도 없이 . . .
HYOSUNG
1008
03-30
355
[2024년3월24일] 굳은살
H
인기글
목요 전심기도회 때마다 기타를 치며 찬양인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젊을 때엔 찍힌 사진이 거의 기타를 멘 사진이 많았습니다. 여러 집회에서, 그리고 일상의 삶에서도 기타는 제 가까이에 둔 악기입니다.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12현 기타는 안양 만안교회에서 부목사 시절에 거금(?)을 주고 구 . . .
HYOSUNG
1020
03-23
354
[2024년03월17일] <JUST JESUS>를 준비하는 이들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H
인기글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不狂不及)는 말이있습니다. 어떤 일이든 미친듯이 집중하는 열정이 없이는 이루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요즘 뮤지컬을 준비하는 팀들의 열정이 대단합니다. 준비하는 당사자들로서는 힘겹기도 하고, 부담스러운 과정이겠지만 지켜보는 저로서는 여간 뿌듯한 것 . . .
HYOSUNG
970
03-16
353
[2024년03월10일] 하나님은 은혜를 준비하시고, 우리는 은혜를 누린다.
H
인기글
요즘 목요전심기도회를 통해 우리 교회가 선한 영향력을 받고 있음을 영적으로 느낍니다. 저 자신부터 시작해서 기도회를 통해 영적인 에너지를 충전 받으니 삶의 자리에서도 생동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은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이지만, 그 은혜가 우리 안에 흘러오게 하는 것은 우리 . . .
HYOSUNG
985
03-09
352
[2024년03월03일] 마을축제
H
인기글
<사진>주민들과 함께 만든 1004미터 김밥은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습니다. 얼마 전 과천의 대표적인 교회인 과천장로교회의 신임장로님 전원이 우리 교회를 방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분들이 우리 교회를 찾은 이유 중 대표적인 이유가 우리 교회가 꾸준히 해 온 지역사회를 섬 . . .
HYOSUNG
995
03-02
351
[2024년02월25일] 매일 만나는 새벽가족들
H
인기글
고요한 새벽... 새벽기도회 시간에 예배당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있습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그 자리를 지켜 주시는 원로 장로님의 어깨가 든든하게 느껴집니다. 젊은 청년이 어찌 이 시간에 깨어 교회에 왔을까?... 기도하는 청년이 대견해 보입니다. 부부가 나란히 . . .
HYOSUNG
979
02-25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작성자
검색어
필수
검색
처음
1
페이지
2
페이지
3
페이지
4
페이지
5
페이지
6
페이지
7
페이지
열린
8
페이지
9
페이지
10
페이지
다음
맨끝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접속자집계
오늘
1,030
어제
1,119
최대
5,144
전체
1,543,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