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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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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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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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09월15일] 사랑의 나눔이 있으니 광야 길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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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세게 광고할 시간도 부족했고, 성도들에게 큰 마음의 부담을 드리는 것도 주저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예상했던 것을 딱 채워 주시는 하나님의 섭리에 깜짝 놀랐습니다. 박명순 권사님 가정의 화재를 보며 저보다 더 안타까워하시는 장로님들과 성도들의 사랑을 보았습니다. “그래.. . . .
HYOSUNG
749
09-14
379
[2024년09월08일] 44년을 함께 걸어온 친구들과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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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지난 주에는 코로나 이후로 처음 열리는 모교의 총동문회에 참석하였습니다. 한 자리에서 그동안 흩어져 있던 선-후배들을 만날 수 있는 자리인지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갔습니다. 역시 많은 동문들이 와서 반가이 인사 나누면서 그동안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서로의 변화된 상황들을 나누는 . . .
HYOSUNG
762
09-07
378
[2024년09월01일] 위로하려다 위로 받았던 권사님과의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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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영월 연합성회에 가 있던 중에 박명순 권사님 집 화재 소식을 들었습니다. 소식 듣자마자 전화를 드렸는데 손녀 선아가 전화를 받아 권사님과 직접 통화를 하지 못하고 이후에 다시 전화를 드리니 권사님께서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저는 권사님 걱정에 전화를 드린 것인데, 권사님께서는 전 . . .
HYOSUNG
821
08-31
377
[2024년08월25일] 더위를 날려 주기에 충분했던 교토국제고의 고시엔 우승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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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아주 오래 전에 TV에서 본 장면이 잊혀지지 않은 것이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자라는 한국 학생이 (짧은 치마의 한복을 입었더랬습니다.) 길거리에서 일본 학생들에게 놀림을 받는 장면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여전히 일본 안에서 살아가는 한국인들이 차별 받고, 여러 불이익을 겪으면서도 꿋꿋하게 . . .
HYOSUNG
800
08-24
376
[2024년08월18일] 에어컨 없이 어찌 살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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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뜨거워진 지구에서 살아가는 우리가 요즘 가장 고마워해야 할 문명의 이기(利器)가 에어컨입니다. 에어컨 없었더라면 어찌 살았을까 싶은 마음에 에어컨을 발명하신 분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합니다. ^^에어컨 상표 중 [캐리어 에어컨]이 있었는데 그 상표명인 캐리어가 에어컨을 발명한 분의 이름을 . . .
HYOSUNG
802
08-17
375
[2024년08월11일] 스스로 '뒷것'이 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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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아침이슬’, ‘상록수’, ‘금관의 예수’를 만드신 김민기 씨가 세상을 떠나자 많은 회고담들이 SNS에 넘쳐났습니다. 김민기 씨에 대한 글을 읽다가 머리를 얻어 맞는 듯 접한 단어가 하나 있었는데, <뒷것>이라는 단어였습니다. 워낙 방송에도, 언론에도 나타나지 않았던 그 분에 . . .
HYOSUNG
787
08-10
374
[2024년08월04일] 효성중앙 교회학교~!! 팟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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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안에서는 잘 안보이는 것도 조금 떨어진 곳에서 보면 잘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바둑이나 장기 두는 것에 훈수를 두는 것에 비유할 수 있을까요? 한 발 떨어져 보는 분의 눈에는 더 길이 잘 보이는 현상을 경험한 적이 있으실 것입니다. 우리 교회의 여름사역을 담은 사진 . . .
HYOSUNG
835
08-03
373
[2024년07월28일] 전도대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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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화요일 오전 10시, 한 분, 두 분... 성도들의 발걸음이 교회로 향합니다. 전도대가 모이는 시간입니다. 최근 계속 폭우에 찜통더위가 이어져서 가만히 앉아 있기도 힘든 때인데도 전도대원들의 걸음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전도대장이신 손경미 권사님의 손길이 귀합니다. 모임 . . .
HYOSUNG
849
07-27
372
[2024년07월21일] 단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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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해마다 자연재해가 늘어갑니다. 우리 교회도 새벽기도회에 나가보니 세찬 비로 인하여 바닥에 물이 흥건하여 기도회 후에 성도들과 물을 닦아내느라 땀을 흘렸습니다. 이번 비에도 물난리를 겪는 수재민을 보니 안타까움이 큽니다. 안양에 살았던 저는 중학생 시절 안양천이 범람하는 큰 물난 . . .
HYOSUNG
881
07-20
371
[2024년07월14일]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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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제가 1999년, 처음으로 손안에 쥐는 전자기기를 구입한 것은 ‘Palm IV’라는 기기였습니다. 전용 펜으로 글씨를 쓰면 (영어 밖에 안되었지만) 인식하기도 했고, 연락처와 달력일정을 컴퓨터와 연결하여 관리할 수도 있게 만든... 당시로서는 파격적으로 인기가 높았던 Palm 시리즈였습 . . .
HYOSUNG
834
07-13
370
[2024년07월07일] Asian Youth Mission 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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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지난 주간에는 양평대한수도원에서 3일간 머물렀습니다. 한국 교회의 중요한 영성의 한 축을 이뤘던 곳입니다. 예전에는 자주 방문했던 곳인데 오래간만에 방문하니 마당을 지키는 소나무는 더 우람차지고, 축대를 쌓은 돌에는 더 진한 세월의 흔적들이 묻어 납니다. 하지만 여전히 그곳에서 기도하신 . . .
HYOSUNG
876
07-06
369
[2024년06월30일] 주님 마음 닮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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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우리 교회가 속한 인천북지방회에서 사회평신도부 주관으로 목회자부부수양회를 호주로 다녀왔습니다. 저는 T.D를 섬기느라 미국에 다녀오는 일정과 가까워 가지 못했는데, 다녀온 분들로부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크루즈를 타고 몇일간 호주의 다른 도시로 이동하게 되었는데 마침 풍랑이 거세게 일어 . . .
HYOSUNG
837
06-29
368
[2024년06월23일] T.D를 전교인수련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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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사진>골든 T.D 186기 사진 중에서 우리 교회와 T.D(Tres Dias)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저도 젊은 시절 T.D를 경험한 후 아주 열정을 다해 T.D에 참여해 왔습니다. 농담으로, “내 젊은 날을 다 T.D에 바쳤다.”라고 말할 정도 . . .
HYOSUNG
1241
06-22
367
[2024년06월16일] 여러분의 글로 교회 계단을 채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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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최근 운동 삼아 6층까지 계단을 이용해 오르고 있습니다. 지하에서 6층까지 올라가는 동안 매일 보게 되는 것이 계단에 부착되어 있는 전도 표어입니다. 이 표어는 코로나 이전, 서신천 목사님께서 열심히 준비하여 발대식을 했던 전도축제 때에 사용했던 것들입니다. 이미 용도가 지난지 오래되어 . . .
HYOSUNG
1095
06-22
366
[2024년06월09일] 대만에서 온 기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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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사진>KWMA 세계선교협의회 강대흥 사무총장님과 노성천 총무님 그리고 엄은용 선교사오늘은 성도 여러분께 아주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대만으로 파송되어 열심히 중화권 선교를 준비하는 엄은용 선교사님께서 2가지 좋은 소식을 전해 오셨습니다.  . . .
HYO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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