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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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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목록
417
[2025년06월01일] 대통령 선거와 투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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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는 파란만장한 근대 역사와 궤를 같이 하며 지금까지 내려 왔습니다. 1948년 제1대 대통령으로 이승만 대통령을 국회에서 선출하는 ‘간선제’로 선출한 이후 1952년 부터는 직접 선거로 방식을 변경하여 대통령 선거를 하여 제2대 대통령으로 이승만 . . .
HYOSUNG
489
05-31
416
[2025년05월25일] 다시... 커피밀~!
H
인기글
커피밀 공간을 보는 분들마다 공간이 아깝다는 말도 하시고, 평일날 교회 와도 머물 곳이 없어서 아쉽다는 말씀도 많이 하십니다. 코로나 이후 없어진 우리 교회의 여러 문화들 중 커피밀도 기도 제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요즘 커피밀이 주 중에 문을 열고 있습니다. 앞으로 풍경채가 . . .
HYOSUNG
516
05-24
415
[2025년05월18일] 우리 교회가 여기 있는 이유
H
인기글
지난 화요일, 검단지역의 목회자 분들이 우리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교회에 오시는 손님이시니 나름 극진하게오신 분들을 정성껏 섬겼습니다. 새 예배당을 짓고 입당하고나서 엄청나게 많이 우리 교회에 탐방을 오셨었습니다. 가급적이면 제가 직접 교회 안내도 구석구석 보여드리면서 했었습 . . .
HYOSUNG
519
05-17
414
[2025년05월11일] 약속있는 계명, 부모 공경
H
인기글
오늘날 우리가 지키는 <어버이 날>의 시작은 1930년대 일부 기독교 단체들이 미국의 ‘Mother’s Day’를 본받아 ‘어머니날’을 기념한 데에서 비롯됩니다. 이후 1956년 정부가 공식적으로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지정하였고, 그 후 1973년 ‘어버이날’로 명칭을 . . .
HYOSUNG
558
05-10
413
[2025년05월04일] 이상한 달리기 시합
H
인기글
한자의 ‘효’(孝)는 자식이 어버이를 업고 있는 모습을 본뜬 것입니다. 핏덩어리 자식을 돌보고 기르신 부모님이 노쇠해지셨을 때에 부모의 노년을 돌보는 것이 마땅한 인간의 도리, 즉 효도라는 것입니다.가슴이 찡한 이야기 하나 들려 드릴까요?. 어느 해 가을, 지방의 한 교도소에서 . . .
HYOSUNG
603
05-03
412
[2025년04월27일] 행복한 심방(尋訪)
H
인기글
심방이라는 한자어는 찾을 尋, 찾을 訪... 두 개의 한자어가 모두 찾아 간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요즘 대심방을 맞아 저도 1지역 가정을 심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또 신앙 생활의 여러가지 변화로 인하여 가정을 방문하여 심방하는 전통적인 심방 문화는 많이 사라져 . . .
HYOSUNG
695
04-26
411
[2025년04월20일 주보칼럼] 한 걸음... 한 걸음... 더 주님께 가까이...
H
인기글
고난주간동안 새벽마다 예수님이 걸으셨던 고난의 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대심방 하면서 이번 고난주간 특새에 대해 여러 성도님들께서 좋은 느낌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우리 효성중앙교회 성도님들이 많이 성숙하시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특-새에 참석하 . . .
HYOSUNG
684
04-19
410
[2025년04월13일] 고난주간 특새, ‘주님과 함께 걷는 길’로 초대합니다.
H
인기글
오늘 종려주일로 시작해서 고난주간이 시작됩니다. 유월절 만찬을 함께 드시며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세족 목요일>,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 <성 금요일>을 지나 부활의 새벽을 향하여 나아갑니다. 고난주간을 좀 더 의미있게 보낼 수 있도록 특별새벽기도회를 . . .
HYOSUNG
655
04-12
409
[2025년04월06일 주보 칼럼] 중립, 그리고 용기
H
인기글
우리는 자주 “고통 앞에 중립 없다”, “정의 앞에 중립 없다”는 말을 듣곤 합니다. 이 말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내가 살아가야 할 세상을 어떻게 대할지에 대한 현실적 고민이고, 삶의 선택입니다. 우리는 ‘중립’이라는 단어에 안도감을 느낍니다. 어느 편도 들지 않고 갈등 속에 . . .
HYOSUNG
658
04-05
408
[2025년03월30일] 산불을 딛고 또 일어서는 자연의 힘을 믿습니다.
H
인기글
식목일은 임시정부 수립일, 1919년 4월 11일을 앞두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담아 울창한 숲을 가꾸기 위한 의지를 기리면서 시작되어, 광복 후 산림 황폐화가 심각해지자 국가 차원에서 조림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되었습니다.제가 어렸을 적만 해도 식목일이 공휴일이라 학교는 물론 기관들이 다 . . .
HYOSUNG
689
03-29
407
[2025년03월23일] “나는 이렇게 세 딸을 하버드에 보냈다.” 저자, 심활경 사모님 초청 강연
H
인기글
<사진>방송에서 강연 중이신 심활경 사모님1636년 미국, 매사추세츠에 있던 식민지 의회는 아메리카 대륙으로 이주해 온 청교도들의 신앙을 지도할 목회자를 양성하기 위하여 신학교를 세우기로 결정합니다. 그 후에 1638년, 영국인 성직자이자 교육자인 John Havard는 자신 . . .
HYOSUNG
718
03-22
406
[2025년03월16일] 여러분의 ‘낭만’을 응원합니다.
H
인기글
요즘 시대에 가장 안 어울리는 단어가 <낭만>이지 않나 싶습니다. 숨 쉴 여유마저 빼앗아 가버린 정치 현실, 너도 나도 다들 화가 나있는 듯한 표정, 서로 나누는 대화 속에 담긴 팍팍한 삶의 탄식... 그러니 낭만을 입에 올리는 것만으로도 지나친 사치가 아닐까 라는 . . .
HYOSUNG
653
03-15
405
[2025년03월09일] 부활을 준비하는 시간, 사순절
H
인기글
<사진> 이상화 원로장로님의 사순절 십자가 전시회 사순절(Lent)은 기독교 전통에서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을 기억하는 중요한 절기로 지켜왔습니다. 사순절의 기원은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부활절(Easter)을 준비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초대 교회에서는 부활 . . .
HYOSUNG
722
03-08
404
[2025년03월02일] 터미네이터, AI... 그리고 책.
H
인기글
이제는 ‘AI’라는 단어를 생소하게 보는 분은 거의 없겠지요? 터미네이터를 본 세대는 ‘스카이넷’, 그리고 그 이후 시리즈에서 등장한 ‘제니시스’라는 인공지능이 주는 섬뜩함을 느껴보셨을 것입니다. 고도로 진보된 인공지능이 스스로를 인식하며 ‘자각’을 갖게 된 후 인간의 개입을 막기 위해 . . .
HYOSUNG
742
03-01
403
[2025년02월23일] 월삭감사헌금
H
인기글
2024년도 월삭감사헌금 수입 총액은 25,640,370원이었습니다. 성도들께서 헌금하신 것과 결혼식이나 장례식 마친 후 제게 감사의 표시를 하신 것을 월삭헌금으로 드린 것을 합친 것입니다. 월삭헌금 사용 내역을 간략히 보고 드리면... 선교사님들 방문 시 후원금 38 . . .
HYO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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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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