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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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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목록
425
[2025년07월27일] 무더위 대처
H
인기글
본격적인 여름철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우리의 신체는 다양한 변화를 경험합니다. 더운 날씨는 우리 몸의 교감신경을 활성화시켜 피부 혈관을 확장하고 땀을 배출하게 하여 체온을 낮추려 합니다. 이 과정에서 과도한 땀 배출로 인해 수분과 나트륨, 칼륨과 같은 필수 전해질이 손실되어 탈수 . . .
HYOSUNG
401
07-26
424
[2025년07월20일] 배려
H
인기글
배려(配慮)는 ‘마음을 나누어 돌본다’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의 처지와 마음을 헤아리는 것부터가 배려의 시작입니다. 다른 말로 타인보다 자기 자신에게 집중되어 있거나, 자기 주도가 지나치게 강한 사람에게서는 배려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말이 되기도 합니다. 진정한 배려는 자기중심적 . . .
HYOSUNG
425
07-19
423
[2025년07월13일] 울진 산골 마을에서 온 감사 편지
H
인기글
7월 월삭새벽기도회를 앞두고 이번 달 월삭헌금은 울진 지방의 몇 교회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하겠노라 광고하였습니다. 이 일에 의미를 느끼신 성도들께서 다른 달보다 조금 더 참여해 주신 덕에 넉넉하지는 않지만 사랑의 헌금 200만원을 울진의 선미교회로 보내 드렸습니다. 보내 드린 후 목사님 . . .
HYOSUNG
402
07-12
422
[2025년07월06일] 서로를 인정해 주기
H
인기글
우리 몸에는 약 10만 km에 달하는 혈관이 있습니다. 이 수치는 대략 지구 둘레(약 4만km)를 2.5바퀴 정도 감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길이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이 혈관들이 단순히 영양을 운반하는 통로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혈관 내피 세포는 혈압을 조절하고, 혈액 응고를 방지하며, . . .
HYOSUNG
442
07-05
421
[2025년06월29일] 김윤한 장로님을 보내 드리며...
H
인기글
효성중앙교회 역사와 함께 하신 김윤한 장로님께서 지난 목요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우리 교회를 오래 다니신 분들은 모두 공통적으로 교회 바로 앞에 있던 김윤한 장로님과 정순자 권사님의 집에 대한 추억담을 이야기 하십니다. 그 당시로는 꽤나 잘 지어졌던 양옥집 윗층을 . . .
HYOSUNG
435
07-05
420
[2025년06월22일] 짐짓... 모른척.
H
인기글
맞대면하기 벅찬 상황을 만났을 때에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거의 동일합니다. ‘짐짓... 모른척...’ 하는 것이 최선의 선택일지 모릅니다. 성도들의 기도에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에 대해 안타까운 마음을 담아 평화를 간구하는 기도를 드릴 때가 많습니다만, 아직도 종전되지 않은 . . .
HYOSUNG
448
06-21
419
[2025년06월15일] 계속하라!
H
인기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가운데 하나는 “꾸준함”이 아닐까요? 사람은 적응력이 있습니다. 적응한다는 것은 분명 유익함이 많습니다. 어렵고 힘들어도 조금 견뎌내다보면 적응하게 되고, 적응이 익숙해지다보면 일상으로 받아들일 정도로 힘든 정도가 약화됩니다. 그런데 안 좋은 쪽으로도 . . .
HYOSUNG
442
06-14
418
[2025년06월08일] “친한데... 반말해도 되지 않나요?”
H
인기글
여러 차례 성도들에게 공지도 하고 권면도 했던 일이지만 장로님 중 한 분께서 제안해 주셔서 다시 한번 성도들에게 권면을 드립니다. 교회에서 성도들 간에 친근한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존댓말을 쓰기 보다는 반존댓말이나 반말을 사용할 때가 잦습니다. 우리 교회의 공식적 입장은 성도들 . . .
HYOSUNG
509
06-14
417
[2025년06월01일] 대통령 선거와 투표의 역사
H
인기글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는 파란만장한 근대 역사와 궤를 같이 하며 지금까지 내려 왔습니다. 1948년 제1대 대통령으로 이승만 대통령을 국회에서 선출하는 ‘간선제’로 선출한 이후 1952년 부터는 직접 선거로 방식을 변경하여 대통령 선거를 하여 제2대 대통령으로 이승만 . . .
HYOSUNG
445
05-31
416
[2025년05월25일] 다시... 커피밀~!
H
인기글
커피밀 공간을 보는 분들마다 공간이 아깝다는 말도 하시고, 평일날 교회 와도 머물 곳이 없어서 아쉽다는 말씀도 많이 하십니다. 코로나 이후 없어진 우리 교회의 여러 문화들 중 커피밀도 기도 제목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요즘 커피밀이 주 중에 문을 열고 있습니다. 앞으로 풍경채가 . . .
HYOSUNG
470
05-24
415
[2025년05월18일] 우리 교회가 여기 있는 이유
H
인기글
지난 화요일, 검단지역의 목회자 분들이 우리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교회에 오시는 손님이시니 나름 극진하게오신 분들을 정성껏 섬겼습니다. 새 예배당을 짓고 입당하고나서 엄청나게 많이 우리 교회에 탐방을 오셨었습니다. 가급적이면 제가 직접 교회 안내도 구석구석 보여드리면서 했었습 . . .
HYOSUNG
470
05-17
414
[2025년05월11일] 약속있는 계명, 부모 공경
H
인기글
오늘날 우리가 지키는 <어버이 날>의 시작은 1930년대 일부 기독교 단체들이 미국의 ‘Mother’s Day’를 본받아 ‘어머니날’을 기념한 데에서 비롯됩니다. 이후 1956년 정부가 공식적으로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지정하였고, 그 후 1973년 ‘어버이날’로 명칭을 . . .
HYOSUNG
505
05-10
413
[2025년05월04일] 이상한 달리기 시합
H
인기글
한자의 ‘효’(孝)는 자식이 어버이를 업고 있는 모습을 본뜬 것입니다. 핏덩어리 자식을 돌보고 기르신 부모님이 노쇠해지셨을 때에 부모의 노년을 돌보는 것이 마땅한 인간의 도리, 즉 효도라는 것입니다.가슴이 찡한 이야기 하나 들려 드릴까요?. 어느 해 가을, 지방의 한 교도소에서 . . .
HYOSUNG
554
05-03
412
[2025년04월27일] 행복한 심방(尋訪)
H
인기글
심방이라는 한자어는 찾을 尋, 찾을 訪... 두 개의 한자어가 모두 찾아 간다는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요즘 대심방을 맞아 저도 1지역 가정을 심방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이후로, 또 신앙 생활의 여러가지 변화로 인하여 가정을 방문하여 심방하는 전통적인 심방 문화는 많이 사라져 . . .
HYOSUNG
633
04-26
411
[2025년04월20일 주보칼럼] 한 걸음... 한 걸음... 더 주님께 가까이...
H
인기글
고난주간동안 새벽마다 예수님이 걸으셨던 고난의 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대심방 하면서 이번 고난주간 특새에 대해 여러 성도님들께서 좋은 느낌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은... 우리 효성중앙교회 성도님들이 많이 성숙하시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특-새에 참석하 . . .
HYO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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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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