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3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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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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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목록
447
[2025년12월28일] 한해를 마무리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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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아련한 추억을 남기고 2025년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기쁨, 웃음이 기억에 남는 시간이 있기도 하고, 분노, 좌절, 갈등이 마음에 남기도 합니다. 건강한 기쁨도 누렸지만 때로는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남긴 몸의 흔적이 몸과 마음을 흔들어 놓은 적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이런 일 . . .
HYO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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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446
[2025년12월21일] 진정한 행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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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아프고 난 후 생활이 단조로워졌습니다. 제 마음에 있던 욕심, 교만, 잘난 것들이 다 날아간 것 같습니다. 그저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인생길을 걸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저희 매부께서 은퇴를 앞두고 계십니다. 성대 앞에서 교회를 개척한 후 지금까지 한눈 팔지 않고 . . .
HYOSUNG
341
12-20
445
[2025년 12월 14일] 날마다 새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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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교회학교 교사를 하는 어느 선생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목사님, 저는 어린아이들과 주일에 생활하는 것이 너무 좋아요. 제발 저를 주일학교에서 빼지 마세요~” 매년 맡는 교사의 자리이지만 그 분이 맡는 교사의 자리는 날로 깊어져 갑니다. 사역의 출발점은 ‘자발성’이지만 . . .
HYOSUNG
334
12-13
444
[2025년12월07일] 아픈 목사 사용 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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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하나님 은혜에 감사, 감사합니다. 지내놓고 생각해 보니 모든 것이 감사 뿐입니다. 한 달여 동안 쉼을 가지며 여러가지 것들을 생각해 보니 지나간 20년, 앞으로 남은 10년 사이에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 신기한 하나님의 은총과 섭리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분명 . . .
HYOSUNG
363
12-06
443
[2025년11월30일] 모든 시간 속에 너와 함께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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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하나님은 분명히 존재하시지만 눈에 보이지 않기에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을 ‘알파와 오메가’라고 선언하십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이 시작되기 전부터 계셨고 눈에 보이는 세계가 사라지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할 그 시간에도 존재하십니다. . . .
HYOSUNG
359
11-29
442
[2025년11월23일] 진리가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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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요18:38)빌라도는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유대의 총독이었습니다. 빌라도는 진리까지는 아니더라도 진실은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죄가 없는데, 누명을 쓰고 . . .
HYOSUNG
384
11-22
441
[2025년11월16일] 환난에서 소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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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롬5:3-4)바울은 신앙의 네 가지 단계를 말합니다. 첫 번째는 환난입니다. 환란이 왔을 때 참고 견디는 사람은 믿음의 근육이 생기고, 믿음의 근육이 단단해진 사람은 인내하는 힘이 . . .
HYOSUNG
446
11-15
440
[2025년11월09일] 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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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요한복음 3장에서 니고데모는 밤에 예수님을 찾아와 특별한 말씀을 듣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이 유명한 말씀을 맨 처음 들었던 사람이 바로 니고데모입니다. 그런데 니고데모는 . . .
HYOSUNG
377
11-11
439
[2025년11월02일] 회복하시는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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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오늘 하루는 가장 행복한 마음으로, 기쁨으로 예배하는 날입니다. 1월부터 시작된 숨가뿐 일정들을 잠시 멈추어 서서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눈을 들어~”라는 표어를 중심으로 숨가쁘게 달려온 날들을 잠시 돌아보며 감사의 마음을 기립니다. 지나놓고 나면 모두 다 감사할 것 . . .
HYOSUNG
381
11-01
438
[2026년10월26일 ] 하나님의 한 없는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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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하나님의 타이밍은 기가 막힙니다. 하나님께서 이 종에게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1. 하나님께서 러시아에서 종에게 이 병을 주셨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깨닫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러시아에서 이 중병이 든걸 알았더라면 당황하고 놀랬을 것입니다. 2. 병이 난 상태 . . .
HYOSUNG
449
10-25
437
[2025년10월19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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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불안한 시대, 모두가 질문합니다. “나의 도움은 어디서 옵니까?”, “무엇을 믿고 의지해야 합니까?” 시편 121편 1절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산은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장소였습니다. 아브라함은 모리아산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모세는 . . .
HYOSUNG
407
10-18
436
[2025년10월12일] 데 꼴로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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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데 꼴로레스~! 저는 오래간만에 모스크바에 와 있습니다. 지난 티디기간 중 계속 방해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중국 공항에서 짐을 찾아 다시 부치는 일부터 시작해서 모스크바 공항의 여권 압류 시간까지… 주옥같은 간증이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러시아 모스크바 비전 티디 #32기가 . . .
HYOSUNG
376
10-11
435
[2025년10월05일] 8년 만에 참석하는 Moscow Vision Tres Dias #32
H
인기글
개천절과 한글날까지 기가 막히게 연결되어 역대급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10일 하루만 휴가를 낸다면 10일이나 되는 긴 시간을 휴일로 보낼 수 있다고 뉴스에서 연일 소리를 높입니다. 어떤 보도자료에 의하면 이번 추석 연휴 기간동안 전국 15개 공항을 이용하는 이용객은 526만명으로 역대 . . .
HYOSUNG
457
10-04
434
[2025년09월28일] 목회의 아버지, 신경하 감독님을 보내 드리며...
H
인기글
지난 22일, 저에겐 목회자가 걸어야 할 길을 아버지처럼 보여주신 감리교회의 큰 어른, 신경하 감독님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제가 성남에서 개척 목회를 하던 중 목회지였던 은행2동의 무허가 판자촌 지역이 집단 철거되어 분당의 임대아파트로 이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 . .
HYOSUNG
374
10-04
433
[2025년09월21일] 잘 자라고 있습니다.
H
인기글
“그런즉 심는 이나 물 주는 이는 아무 것도 아니로되 오직 자라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뿐이니라.”(고전 3:7)“행복해요...”지난 주, 캄보디아 감리교회 전국 청소년 축구대회에 참석한 한 청소년이 한 말이 마음에 남습니다. 길에 물이 차오를 정도로 비가 많이 왔지만 . . .
HYO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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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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