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2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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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목록
57
[2018년07월08일]금요기도회
H
인기글
1. 다른 봉사도 다 훌륭하시지만 금요기도회를 섬기는 샬롬찬양대 참 대견하신 분들입니다. 한 주간을 마무리 하는 피곤한 날임에도 불구하고 남들보다 1시간 일찍 오셔서 7시 반부터 연습을 시작하십니다. 샬롬찬양대의 특성상 그 날 찬양할 곡을 그 날 연습하여 찬양하신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 . . .
HYOSUNG
1582
07-08
56
[2018년07월01일]맥추감사주일
H
인기글
성경이 명령하는 3대 절기가 있습니다. 유월절은 해방의 기쁨을 기억하는 절기요, 칠칠절(맥추절)과 장막절(추수감사절)은 감사의 절기입니다. 도시화된 세상에 살아가는 우리에게 농경시대의 절기를 지키는 것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요? 하늘을 바라보면서 농사를 지을 수 밖에 없었던 농경사 . . .
HYOSUNG
1560
07-01
55
[2018년06월24일]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한 우리교회의 노력
H
인기글
오늘 예배 후에 임원회가 열립니다. 우리교회에서는 매 분기마다 임원회를 열고 각 부서와 교구, 팀별 보고, 재정보고를 임원들에게 해 오고 있습니다. 사실 모든 교회들이 해야 하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요즘에도 이렇게 매 분기별로 임원회를 하는 교회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꿋꿋하게 계속 . . .
HYOSUNG
1450
06-24
54
[2018년06월17일]하나님의 오묘한 타이밍
H
인기글
선거가 치러지던 날, 교회 사역자들도 다 쉬는 날이라 혼자 천천히 차를 몰고 김포로 향했습니다. 이윤구 권사님이 입원을 대기 중이신데 병실이 아직 나질 않아서 병원에도 가시지 못하고 집에서 통증을 견뎌내며 계시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수염이 덥수룩하게 자라신 모습으로 반가이 목사 . . .
HYOSUNG
1417
06-17
53
[2018년06월10일]선거의 유익
H
인기글
우리에게 “선거”라는 말은 온갖 부정적인 이미지가 가득찬 단어입니다. 일단 먼저 ‘부정’이라는 단어가 생각나고, 흑색 선전, 비방,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탈법, 불법이 떠오릅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선거개입’이라는 새로운 용어가 익숙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사회만 그런 것이 아니 . . .
HYOSUNG
1517
06-10
52
[2018년06월03일]여름철 복장(6월~9월)
H
인기글
해마다 절약과 환경사랑, 그리고 하나 더 욕심을 부린다면 조금이나마 한국사회 속에 잔재하고 있는‘체면문화’를 바꿔나가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여름철 복장에 대해‘자유함’을 드립니다. 일찍 찾아 온 더위와 함께 국가적으로도 전력난이 해마다 심각한 상황인 것 같습니다. 교회는 다소 . . .
HYOSUNG
1581
06-03
51
[2018년05월27일]벨라루스에서 인사 드립니다.
H
인기글
지난 화요일, 드디어 벨라루스 단기선교단원 9명과 독일에서 만났습니다. 외국 나오면 애국자가 된다지만 외국 나오면 더욱 성도애도 깊어집니다. 독일에 도착하자마자 이완욱 집사와 조인용 청년이 공항에 마중 나와서 맞아주는데 어찌나 든든하던지요. 우리 교회에서 뛰놀던 친구들이 이젠 해외에 나 . . .
HYOSUNG
1592
05-27
50
[2018/0520]볼티모어에서 문안 드립니다
H
인기글
평안하시지요? 저는 오늘 저녁 볼티모어에서 첫 집회를 마치고 돌아와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어제 하와이에서 볼티모어까지 반나절 이상 거쳐 도착했습니다. 볼티모어는 이번 주 내내 비가 오고 있다 합니다. 와서도 오늘 저녁 집회까지 연일 비가 내립니다. 빗속에서도 평일 저녁 금요일, 첫 . . .
HYOSUNG
1490
05-20
49
[2018/0513]하와이에서 문안 드립니다.
H
인기글
저는 오늘 저녁부터 하와이 오하우 섬, 베다니연합감리교회에서 오늘 저녁부터 부흥회를 시작합니다. 미국의 지역 특성상 주말을 이용해 집회를 하기 때문에 금~주일까지 집회를 합니다. 2중 언어로 예배를 드리는 교회이기 때문에 통역을 통해 말씀을 듣는 성도들도 있으시답니다. 그래서 통역을 위 . . .
HYOSUNG
1443
05-13
48
[2018/0506]더 많이 보고 배우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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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최근 우리 지방회의 한 교회 목사님께서 사고로 다리 뼈를 많이 다치셔서 병원에서 꼼짝도 못하고 계십니다. 매일 병원에서 글을 쓰시면서 글에 교회에 대해, 성도들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담아 쓰시는 것을 보면서 많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목회자는 교회 떠나 있으면 늘 괜히 죄인된 심정이 . . .
HYOSUNG
1478
05-06
47
[2018/0429]일본에서 바라 본 남북의 만남
H
인기글
인천북지방 목회자와 평신도지도자 48명이 일본을 다녀왔습니다.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다시 돌아오는 금요일, 그날은 온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 본 남북정상회담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외국에 있었기에 원활하게 방송을 시청할 수는 없었지만 느린 인터넷 속도 때문에 자주 방송이 끊기는 . . .
HYOSUNG
1407
04-29
46
[2018/0422]우리도 한번 십자가를 모아 볼까요?
H
인기글
예배당 한 켠을 지켜주던 장동근 목사님의 십자가가 전시회가 마쳐진고로 우리 교회를 떠났습니다. 아름다운 십자가가 로비를 채웠는데 사라지니 아쉽습니다. 작년에 익산의 삼일교회 십자가전시회에 다녀왔던 기억도 납니다. 진영훈 목사님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온 장로교회 목사님이신데 남다른 . . .
HYOSUNG
1463
04-22
45
[2018/0415]목사님, 저 예배 드리고 싶어요.
H
인기글
성도들 중 병상에 계신 분들이 많으십니다. 이번 주에 몇군데 병원심방을 다녀왔습니다. 그 중, 최병성 권사님의 병세가 악화되셨다는 소식을 듣고 병원을 찾았습니다. 많이 마르신 권사님... 기도하기 위해 어깨에 손을 얹으니 권사님의 골격이 그대로 손끝에 전해집니다. 젖은 눈시울로 웃 . . .
HYOSUNG
1540
04-15
44
[2018/0408]품위(品位)
H
인기글
[품위] : 1. 직품(職品)과 직위를 아울러 이르는 말. 2. 사람이 갖추어야 할 위엄이나 기품. 사람을 평가할 때에 여러가지 기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쉽게는 외모로 시작해서 지적 수준으로도 평가할 수 있고, 그 사람의 현재 직책으로도 평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 . .
HYOSUNG
1515
04-08
43
[2018/0401]고난주간이 우리에게 준 축복
H
인기글
먼저 우리를 위해 고난의 십자가를 지셨지만,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무덤에서 일어나신 살아계신 우리 예수님에게 영광과 찬송을 올립니다. 100%~! 라는 단어를 기도회 제목에 넣고 시작할 때 제 마음에, 우리교회 성도라면 한 분도 십자가의 은혜에서 벗어나지 말고, 모두가 다 그 은 . . .
HYOSUNG
1405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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