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2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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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목록
37
[2018/0218]가장 가까운 가족, 성도
H
인기글
저는 어린 시절부터 교인들 틈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교인들이 가족인 것으로 알고, 교회 권사님, 장로님들이 이모요, 삼촌이었습니다. 우리 가족은 친척이 거의 없다시피 합니다. 아버님이 아주 어린시절 부모님을 여의셨기 때문에 거의 고아와 다름 없이 자라셨기 때문에 아버지 쪽 . . .
HYOSUNG
1355
02-18
36
[2018/0211]우리 교회 또 하나의 전통, 카타콤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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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6주간 열렸던 신년 카타콤기도회를 마쳤습니다. 그 추웠던 겨울의 삭풍도, 연초에 해야 할 많은 일들도 카타콤 기도회에 오시는 성도들의 열심을 막지 못했습니다. 다시 한번 승리하신 성도들을 축복하고 싶습니다. “효성중앙 성도님들~! 역시~!! 멋졌습니다.” 오신 강사 목사님들마다 깜짝 . . .
HYOSUNG
1464
02-11
35
[2018/0204]성령님을 훼방하지만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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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과천교회는 주일 출석인원이 약 3천명 가량 되는 교회입니다. 과천에서는 가장 역사가 오래 된 교회이기에 우리교회와 비슷하게 그 지역의 처음 교회입니다. 과천시장을 비롯하여 국회의원, 그리고 지역의 대표자들이 대부분 과천교회에 출석하고 있습니다. (김부겸 씨도 예배에 나오셔서 잠깐 인사를 . . .
HYOSUNG
1409
02-04
34
[2018/0129]부흥회
H
인기글
저는 부흥회를 통해 은혜 받는 세대로 자랐습니다. 어린 시절... 목회하시는 아버님 덕분에 숱하게 부흥회를 경험했습니다. 우리교회 부흥회 뿐 아니라 어머니 따라 초등학생 때부터 이웃교회 부흥회까지 꼬박 다 따라다녔습니다. 부흥회를 따라 다니면서 방언은 물론 입신, 통변, 영서, 진동의 . . .
HYOSUNG
1361
01-28
33
[2018/0121]1명만..!
H
인기글
지난 주간에는 우리교회에서 지방 사경회가 열렸습니다. 현대종교의 탁지원 소장님이 오셔서 아주 알기 쉽게 여러 영상자료를 보여 주시면서 다시 한번 이단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주셨습니다. 이단의 활동은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닙니다. 기독교가 1세기에 시작되면서부터 교회는 끊임없 . . .
HYOSUNG
1323
01-21
32
[2018/0114]그럼에도 불구하고...
H
인기글
흔히 “~이 되면, ~ 하겠습니다.”의 신앙을 비판합니다. 그런 조건부 신앙은 하나님을 신뢰하는 신앙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신앙을 더 가치있게 여깁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의 신앙으로 나아가는 길에 최대의 걸림돌은 <현실& . . .
HYOSUNG
1319
01-14
31
[2018/0107] 행복한 공동체로 출발~!
H
인기글
새해가 밝았습니다. ‘12’라는 가장 많은 숫자가 하루 아침에 가장 작은 숫자인 ‘1’로 바뀌었습니다. 올해 수도 없이 적어야 할 당해년도 표시도 이제는 ‘2018는 숫자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그렇지만 ‘새해’가 되었다고 ‘새날’이 우리에게 온 것은 아닙니다. 진정한 새날은 ‘새 마음 . . .
HYOSUNG
1375
01-07
30
[2017/1231] 눈물로 뿌리는 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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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한 해의 마무리. 그리고 또 새 날의 시작~! 해마다 그 정점의 시간을 온 교우가 함께 한 자리에 모여 서로를 위한 축복으로 시작하는 것이 참 의미 있습니다. 한국교회의 아름다운 신앙의 유산 가운데 하나입니다. - 한 해의 첫 시간! 가족 모두가 하나님께 예배하며 맞는 것이 얼마 . . .
HYOSUNG
1400
12-31
29
[2017/1224] 나눔과 섬김의 다른 이름, 성탄
H
인기글
주님 오시는 기쁨이 각 가정마다 풍성하게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교회의 훌륭한 전통 중 하나가 성탄절 헌금 전액을 이웃을 섬기는 데에 사용한 것입니다. 건축 후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이런 전통을 지키려고 노력해 왔었고, 또 그렇게 실천해 왔었습니다. 최근... 성탄절 헌금 . . .
HYOSUNG
1331
12-24
28
[2017/1217] 기다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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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우리는 지금 기다림의 절기를 지나고 있다. 기다림은 고통이다. 어느 누구도 기다리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다. 아무리 예쁜 인테리어가 되어 있는 카페에 앉아서 우아하게 음악을 듣고,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면서 소일하고 있다면...!? 누구나 꿈꾸는 혼자만의 따뜻한 시간일 것이다. . . .
HYOSUNG
1524
12-17
27
[2017/1210] 현상보다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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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지난 금요일, 금요기도회에서 나눈 말씀은 예수님이 70명의 제자들을 파송하는 장면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를 파송하시면서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내는 심정이셨습니다.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눅 10:3) 그렇습니다. 우리가 사역의 . . .
HYOSUNG
1503
12-10
26
[2017/1203] 역사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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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성경에는 수많은 이들의 이름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족보도 많은 분량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의 숫자를 세어 기록한 것도 많습니다. 그렇게 성경은 믿음으로 살았던 이들의 흔적을 기억하는 책이고, 그들의 삶을 글로 남겨 놓은 기록입니다. ‘눈 내린 들판을 걸을 때에는, 지금 . . .
HYOSUNG
1309
12-03
25
[2017/1119]2030 Conference in Chic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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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2001년, 미국 중부지역 캠퍼스타운의 연합감리교회 수련회로 시작된 2030컨퍼런스는 매년 미국에 거주하는 수많은 청년들에게 복음의 감격과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열정의 자리입니다. 올해는 아직 마감 전 자료를 받아보니 약 300명이 등록했다 합니다. 현지 젊은이들은 물론이지만 유 . . .
HYOSUNG
1470
11-19
24
[2017/1112] 미안합니다. 사랑합니다.
H
인기글
지난 주간, 인천북지방 연합 선교부흥성회가 열렸습니다. 감리사인지라 매 시간 가장 앞자리에 앉아서 말씀을 들었습니다. 저도 이제는 말씀을 듣기 보다는 말씀을 전할 시간이 더 많아지는지라 말씀을 경청해서 듣기가 쉽진 않았습니다만 이철 목사님을 통해 매 시간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무엇보 . . .
HYOSUNG
1329
11-12
23
[2017/1105] 지경을 넓히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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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지난 주간은 장안지방 연합사경회를 인도했습니다. 지방 감리사님과 목회자들이 먼저 말씀에 많은 은혜를 받았노라고 말씀해 주셔서 여러모로 또 다른 경험을 하는 집회였습니다. 집회 중 장안지방회 내 목회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감리교회 내 현안들과 목회 현장에서의 고민들을 나누면서 작게나마 제가 . . .
HYOSUNG
1392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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