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2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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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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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16일]세례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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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세례야말로 교회가 누리는 가장 큰 축복의 시간입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부탁하신 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마 28:19)”라는 말씀처럼 교회는 가서 세례를 베푸는 사명을 지니고 태어났습니다. 우리 교회는 세례예식을 중요히 여겨 일반 예배 시간에 해치우듯 . . .
HYO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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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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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9일]"당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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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오늘 당회가 열립니다. 목사님들 사이에는 당회를 마치면 서로 인사 나누면서, "1년 농사 잘 마무리 하셨습니까?"라며 인사를 나누곤 합니다.당회가 무엇일까...? 할 때에 몇가지 당회를 설명할 이미지를 떠 올려 봅니다._잔칫날- 한 해 열심히 뛰어 온 우리의 땀과 눈물, 그리고 헌신했던 . . .
HYOSUNG
181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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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2월2일]사이비 이단 신천지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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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어제 교회의 밴드에도 공지하였습니다만, 오늘 신천지에서 우리 교회와 효성영광교회, 강성교회, 부평제일교회까지 포함하여 4교회 앞 집회 신청을 했다는 정보를 입수하였습니다. 사이비 종교집단 신천지는 교묘하게 교회의 약점을 파고들면서 집요하게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 . .
HYOSUNG
2097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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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25일] 내성(耐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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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지난 금요일로 카타콤기도회가 8회까지 모였습니다. 이제 이번 주 금요일, 카타콤 찬양집회를 남겨 두고 있습니다.지난 금요기도회 때에 잠깐 언급했습니다만 <특별함이 주는 위험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는 내성(耐性)있기 때문입니다. 일정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주면 처음에는 . . .
HYO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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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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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18일] 우리 교회, 좋은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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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지난 주 토요일, 태신자 초청 대둔산 등산이 있는 날인지라 부목사님, 교구전도사님들이 모두 자리를 비워서 토요일 교회가족 QT 시간은 아주 단촐하게 교육전도사님들과 모였습니다. 오래간만에 오붓하게 모인지라 성경 본문 나눔을 위주로 하는 QT 보다는 일상의 삶 속에서 느꼈던 일들을 나누자 . . .
HYO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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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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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1월11일] 다시, 기도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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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경건한 태도>를 표어로 세웠던 2016년부터 우리 교회는 기도손 운동을 벌여왔습니다. 가끔 우리 교회에서 예배 드리시는 목사님들이 저에게 묻습니다. 성도들이 기도할 때마다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고 말입니다. 새가족들 중에도 우리 교회를 선택한 . . .
HYOSUNG
1875
11-11
74
[2018년11월4일] 효성중앙 가족
H
인기글
예배당을 건축하기 전 컨셉을 잡는 구상을 하면서 제 마음 속에 그린 생각 중 하나는, <교회는 한가족이다>입니다. 매 주일 예배는 거룩한 하나님 아버지를 한 입술로 “아바 아버지~!”라 고백하는 이들의 가족 잔칫날입니다.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기 위해 안식 후 첫날 모였으니 제 . . .
HYOSUNG
1756
11-04
73
[2018년10월28일] 자발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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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매일 저녁 예배당이 북적거립니다. 다음 주 열리는 추수감사절 감사제를 준비하는 분들이 연습하러 오시는 것입니다. 교회의 행사는 양날의 칼을 갖고 있다 생각합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귀찮기만 한 일이고, 어떤 이들에게는 설레임을 주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어떤 이들은 교회 행사를 통해 서로 . . .
HYOSUNG
1598
10-31
72
[2018년10월21일] 평화 나무를 기르는 우리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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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모든 종교가 추구하는 가치 중 하나가 ‘평화’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세계 곳곳에는 종교라는 이름으로 전쟁이 일어나고 있고, 종교라는 이름으로 폭력이 행사되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신앙의 이름으로 증오하고, 믿음의 확신을 갖고 저주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 . .
HYOSUNG
158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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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10월14일] 마을을 가꾸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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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옛 말에, “상농(上農)은 땅을 가꾸고, 중농(中農)은 곡식을 가꾸고, 하농(下農)은 풀을 가꾼다.”는 말이 있습니다. 최고의 농사꾼은 자신의 이익 만을 취하기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공공의 선(善), 즉 타인들까지 위해서 일을 한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교회에까지 급이 있을리는 없 . . .
HYOSUNG
1591
10-14
70
[2018년10월07일]걱정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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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어느새 가을, 뜨거운 여름도 격한 바람과 가뭄의 고통도 견뎌낸 나무마다 절정의 열매를 맺습니다. 산길을 걸을 때면 옹골찬 밤톨, 도토리도 자신을 터뜨려 다람쥐나 사람에게 선물을 줍니다. 도심 한 복판에도 도시의 삭막함을 이겨낸 은행나무가 수북하게 은행 알을 떨어뜨려 놓았습니다. 나무 . . .
HYOSUNG
1525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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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9월30일]하나됨은 아름다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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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예수님께서 잡히시기 전 이렇게 기도하셨습니다.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 17:21) 사탄의 주요 임무는 갈라 놓아 다투게 하고 분열시키는 . . .
HYO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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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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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09월23일]아직도 계속되는 사이비 신천지와의 전쟁
H
인기글
지난 화요일, 신천지가 속임수로 만든 HWPL 반대 집회 다녀 온 느낌을 성도들과 나눕니다. * 가서 보니 와 있는 신천지 교도들 80% 이상이 2-30대 젊은이다. 젊은이들이 혹~해 버릴만한 스케일과 컨셉으로 대회를 치른다. 우리도 각성할 건 각성해야 한다. * 신천지는 . . .
HYOSUNG
1512
09-23
67
[2018년09월16일]교구장 수련회를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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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제게 있어서 이라는 단어는 여러 복합적인 감정을 담고 있는 단어 입니다. 가장 먼저 드는 감정은 입니다. 그냥 고마운 것을 넘어서 함께 목적지를 향해 걷는 동지로서 느껴지는 고마운 마음이 있습니다. 물론 저의 이런 표현에 서운함을 느끼는 분들도 분명 계실 것이라 생각됩니다. 우리 교 . . .
HYOSUNG
1460
09-16
66
[2018년09월09일]제1회 캄보디아 전국 청소년축구대회&영성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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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가슴 떨리는 일이 점점 줄어가는 중년의 시기를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저의 가슴을 떨리게 하는 일이 생겼습니다. 여선교회가 여러 수익사업을 통해 기금을 마련하고 그 헌금으로 선교를 하고 싶다고 하여 적절한 선교 프로젝트를 구상하였습니다. 먼저 정한 원칙은, “예배당 짓는 선교 . . .
HYOSUNG
1448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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