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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19일]자기존중 VS. 자포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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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YOSUNG 댓글 0건 조회 1,582회 작성일 20-01-18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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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은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움'은 나 스스로가 만들어 낸 동력에 하나님의 은혜가 덧입혀질 때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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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마음을 새롭게 하는 것이 변화의 시작입니다. 성경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롬12:2) 라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강압적으로도 변화시킬 수 있는 분이시지만 그것은 아주 특별한 경우입니다. 아주 급하실 때는 물을 포도주로라도 바꾸시는 분이시지만 일상의 생활 속에서 매일 물이 포도주로 바뀌지는 않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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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가 스스로 새롭게 바라보는 것부터가 변화의 시작입니다. 이 말을 좀 더 고급스럽게 표현한다면 <비전>을 갖는다는 말입니다. 아직 실상은 아니지만 마음의 눈으로, 믿음의 눈으로 나에 대한 꿈을 꾸는 것이 비전입니다. 뻔한 눈길로 나를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대견스럽게 여겨주는 것이 <자기 존중>입니다. 자기 존중이 없는 사람이 변화를 일으켜 낸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끊임없이 우리를 고발합니다. 우리의 자존감을 무너뜨립니다. '너 같은 사람이 뭘 한다고 그래?', '네 처지를 봐. 넌 안돼~'라고 우리로 하여금 스스로 나 자신을 초라하게 보게 합니다. 그 결과는 <자포자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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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기 존중을 회복하는 것 부터가 시작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스스로 우뚝 세워내는 것부터 시작하십시오. 말씀을 지켜내는 당당한 신앙인으로 선다면 우리의 삶을 바라보는 이들에게 전도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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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성경을 읽지만, 불신자들은 우리를 읽습니다. 내가 메시지입니다. 내가 복음이 될 때에 더욱 복음은 흥왕케 되는 역사를 이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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