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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29일]연합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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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YOSUNG 댓글 0건 조회 1,610회 작성일 19-09-2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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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기도를 생각해 봅니다.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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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교회를 괴롭히던 것은 이단과 교회의 분열이었습니다. 특히 고린도교회 내에서 일어난 파벌과 갈등은 교회의 존재 자체를 위협하던 사탄의 공격이었습니다.


큰 그릇은 담아내는 용량이 큽니다. 작은 종지에 무언가를 담다가는 밖으로 흘러넘치기 십상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시고 온 인류를 담을 큰 그릇으로 이 땅에 세우신 것이 거룩한 교회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는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을 다 품어 안을 수 있는 하나님의 따뜻한 품이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로 오늘 부평제일성결교회와 함께 강단을 교환하며 예배하는 이 일을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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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회와 성결교회는 특별히 요한 웨슬리 목사님의 정신을 이어 받은 한 형제와 같은 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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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교회의 존경하는 목사님이신 김종웅 목사님과 우리 교회에 오신 부평제일 성도들을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

함께 마을을 섬겨 효성동을 예수마을로 만들어가는 이 일에 함께 동역하는 부평제일교회가 이 지역사회 속에서 든든히 서가며 부흥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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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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