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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07일]첫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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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HYOSUNG 댓글 0건 조회 1,768회 작성일 19-07-0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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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른 어떤 것에도 열등감을 느껴본 것이 거의 없는 편인데, 유일하게 열등감을 느끼면서 항상 부족하게 여기는 것이 어학입니다. 특히 영어는 간신히 어디 가서 생존할 정도의 실력뿐인지라 늘 아쉽고 후회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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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교회의 아이들에게 좀 더 글로벌한 감각을 길러주고,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자극을 주기 위해서 비전트립을 계획하여 청년과 청소년들에게 외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노력하는 것은 우리 교회의 아이들이 잘 자라주는 것이 곧 교회의 미래요, 한국교회의 큰 자산이 될 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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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영어캠프를 열어 큰돈을 들이지 않아도 그런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아이들에게 주고 싶던 차에 미국에서 미국인 대상으로 목회하는 윤인선 목사님께서 먼저 한국으로 성도들을 이끌고 와서 봉사할 기회를 갖게 해 달라 요청해 오셔서 이 일이 성사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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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학교 과정이 모두 의미가 있고 중요하겠지만, 이번에 처음 열리는 영어성경학교를 통해서 우리 교회에 또 하나의 새로운 교육의 신기원이 이뤄지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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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는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캠프에 참여시켜 주시고, 그다음으로는 오시는 손님들을 잘 맞이하여서 그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한국 방문이 되도록 잘 섬기면 좋겠습니다. 그분들도 한국을 방문하는 것이 얼마나 설레는 경험이겠습니까? 그분들에게도 좋은 추억을 남겨드려서 계속 이 프로그램이 이어지도록 하는 일에 성도들도 적극 협력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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