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2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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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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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01일]이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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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세월의 무게가 겹겹이 쌓여갈수록 더 고백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주님의 <이끄심>이 더욱 더 삶 속에 느껴집니다. 모든 삶의 선택의 순간 속에, 대화하는 중에라도 주님이 이끌어 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끄심을 느끼고, 이끄심을 받기 위한 조건은 단 하나입니다 . . .
HYOSUNG
2295
08-31
116
[2019년08월25일]래인보우알파코스 1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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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우리 교회가 성도들의 영적 성숙과, 새가족들의 교회 정착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알파코스를 시작한 지 벌써 18번째 참가자들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그동안 알파코스를 통해서 수 많은 성도들이 기독교의 가장 기초적인 주제에 대해 토크하는 것을 들으면서 믿음의 기초를 재정립할 수 있었습니다. . . .
HYOSUNG
1717
08-24
115
[2019년08년18일]진돗개 정신
H
인기글
한국을 대표하는 개는 진돗개입니다. 어떤 목적으로도 육종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지닌 진돗개는 그 영리함이 빼어납니다. 이 진돗개가 지닌 특성 중 하나가 한 집에서 도저히 3마리 이상을 키울 수 없는 것입니다. 독일 개인 셰퍼드는 서너 마리를 한 무리에 넣어 놓으면 처음 한번 싸 . . .
HYOSUNG
1875
08-17
114
[2019년08월11일]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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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무더위가 절정을 이루는 계절, 모두들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주는 곳’을 찾아 이동합니다. 옛날에는 도대체 에어컨 없이 어떻게 살았나 싶을 정도로 에어컨 의존도가 점점 높아져만 갑니다. 예전에 함께 월드비전에서 일했던 분이 교수님이 되셨는데 올해에야 처음으로 모시고 사시는 어머님을 위하 . . .
HYOSUNG
1655
08-10
113
[2019년08월04일]합하여 선(善)
H
인기글
2017년 12월 8일, 페이스북 메신저에 메시지가 하나 도착했습니다. “정연수 선배님, 시카고에 있는 윤인선 목사입니다. 지난번 2030 집회 때에 잠깐 만남을 갖고 대화를 나눌 시간이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 가지 부탁을 드리려고 연락을 드립니다. 저희 교회에서 20 . . .
HYOSUNG
1689
08-03
112
[2019년07월28일]문정현 목사님을 보내며...
H
인기글
지난 수요일, 믿기지 않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우리 지방회 밴드에 문정현 목사님의 사망 소식이 올라왔다는 이야기를 서신천 목사님을 통해 듣고 나서 황급히 저도 들어가 보니 믿기지 않는 소식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곧이어 페이스북 문정현 목사님의 담벼락에도 사모님께서 문 목사님께서 하나님 . . .
HYOSUNG
2151
07-27
111
[2019년07월21일]교회를 위한 기도
H
인기글
우리 교회가 속한 감리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리교회는 올해 굉장히 중요한 시점을 통과 중입니다. 그동안 이런저런 아픔을 많이 겪었습니다. 2명의 연회 감독이 중도 하차하는 바람에 새로이 지도자를 선출하는 일을 겪었고, 내홍을 겪는 와중에 지난 주간에는 2 . . .
HYOSUNG
1800
07-20
110
[2019년07월14일]흰 구름 뭉게뭉게 피는 하늘에...
H
인기글
한국교회의 부흥은 교회학교로부터 시작되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린 시절 교회학교를 경험한 분들은 누구나 “흰구름 뭉게뭉게 피는 하늘에...”라는 노래만 들으면 가슴이 콩닥콩닥 뛰는 추억이 있을 것입니다. 아무리 작은 교회라 할지라도 성경학교 때만 되면 교회가 터져나갈 정도로 어린아 . . .
HYOSUNG
2194
07-13
109
[2019년07월07일]첫 영어캠프
H
인기글
제가 다른 어떤 것에도 열등감을 느껴본 것이 거의 없는 편인데, 유일하게 열등감을 느끼면서 항상 부족하게 여기는 것이 어학입니다. 특히 영어는 간신히 어디 가서 생존할 정도의 실력뿐인지라 늘 아쉽고 후회스럽습니다. 우리 교회의 아이들에게 좀 더 글로벌한 감각을 길러주고, 세계로 나아갈 . . .
HYOSUNG
1707
07-06
108
[2019년06월30일]하프라인 통과
H
인기글
많은 경기가 주로 전반전, 후반전을 나누어 경기를 진행합니다. 승부를 향한 뜨거운 열정도, 응원의 함성도 잠시 멈추고 숨 고르기를 한 후 다시 경기장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맥추감사주일은 보리 추수를 감사하는 마음으로 지켰던 절기입니다. 한국교회는 전통적으로 추수감사주일과 맥 . . .
HYOSUNG
1747
06-29
107
[2019년06월23일]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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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10주년, 20주년... 등등 인류는 거의 동일하게 ‘그 날’을 기억하는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잊어 버리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는 생각을 합니다만, 지나 온 시간만 카운트 하기 보다는 앞으로 살아갈 시간을 내다 보는 일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지난 목요일, 저로서는 참으로 감사하고 . . .
HYOSUNG
1707
06-22
106
[2019년06월16일]눈물 사용법
H
인기글
요즘 축구에 관심이 많으시지요? 손흥민 선수에 대한 관심도 큽니다. 금요기도회 후 잠시 집에서 쉬는 중에 손흥민 선수를 옆에서 살펴보는 TV 프로그램을 보았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국가대표팀 주장인데 그의 별명이 <울보>라는 것입니다. 그라운드에서는 포효하는 호랑이처럼 드리볼을 . . .
HYOSUNG
1681
06-15
105
[2019년06월09일]기도 총동원령! 카타콤 기도회!
H
인기글
드디어 9번째 카타콤기도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이제는 우리 교회를 대표하는 영적발전소가 된 카타콤 기도회~!지난 금요일 카타콤 기도회를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이번 기도회에 주신 몇가지 마음이 있었습니다. 첫째, 복 받는 일에는 양보하지 말자!은혜 받는 자리, 말씀 듣는 자리, 복 받는 . . .
HYOSUNG
1615
06-08
104
[2019년06월02일]내 생에 첫 책, [수건을 벗어 던지라]
H
인기글
인천기독교신문에 연재했던 칼럼들을 모아 책을 낼 계획을 작년부터 갖고 있었습니다. 이제 그 결실을 맺게 되어 드디어 지난 금요일, 책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공저(共著)로는 이미 두권의 책을 낸 적이 있었지만 제 이름을 건 책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이 첫 책이라는 것에 놀랐다는 . . .
HYOSUNG
1638
06-01
103
[2019년05월26일]균형
H
인기글
감리교회 성도들은 웨슬리 목사님의 생일은 몰라도 웨슬리 목사님의 회심일은 기억합니다. 지난 5월 24일이 웨슬리 목사님의 회심기념일이었습니다. 매년 이 날을 기념하여 전국 감리교회마다 웨슬리회심기념집회를 여는 지방이 많이 있습니다. 감리교회는 차가운 규칙주의(methodist) 바탕 . . .
HYOS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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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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