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18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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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칼럼 목록
222
[2021년09월05일] 생육하고 번성하라.
H
인기글
신혼 가정을 심방할 때에 간혹 농담 반, 진담 반으로 자녀 수에 대해 말할 때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의 섭리를 우리에게 말하실 때에 생육과 번성을 말씀하셨습니다. 부부 두 사람이 살다 하나님 나라로 간 후 이 땅에 자녀 둘을 남기고 가면 하나님 편에서 볼 때에 생육과 번성이 안되 . . .
HYOSUNG
1248
09-04
221
[2021년08월29일] with COVID를 맞을 지혜를 주옵소서.
H
인기글
지난 8월 20일, 저희 부부가 2차 백신접종을 마쳤습니다. 이래서 교회 사무실 가족들은 모두 백신접종을 마쳤습니다. 백신접종을 일찌감치 서두른 이유는 아무래도 성도들을 만나야 하는 목회자와 교회 스탭들부터 최대한 안전장치를 갖추어야 한다는 마음이었습니다. 돌파감염에 대한 우려가 남아있 . . .
HYOSUNG
1201
08-28
220
[2021년08월22일] 응원
H
인기글
스포츠 경기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응원>입니다. 응원(應援)의 사전적 의미는 이렇습니다. [곁에서 성원함. 또는 호응하여 도와줌.]축구 경기만 하더라도 홈에서 경기하는 것과 타지에서 경기하는 것과는 사뭇 큰 차이가 나는 것은 바로 응원의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 . .
HYOSUNG
1173
08-21
219
[2021년08월15일] 새로운 예배 시간
H
인기글
물(水)은 자주 지혜로운 인생을 가르쳐주는 비유로 사용됩니다. 저도 물에게서 인생의 지혜를 배우고 싶습니다. 물은 유연합니다. 돌이 있으면 돌아가고, 언덕이 있으면 낮은 곳으로 돌아 흐릅니다. 물은 꾸준합니다. 바위를 깍기도 하고, 지형을 바꿔놓을 정도로 끈기있게 흐르 . . .
HYOSUNG
1220
08-14
218
[2021년08월08일] 코로나와 함께 걸어가는 지혜
H
인기글
성도들과 대면하여 만나지 못하는 목자의 마음이 짠하기만 합니다. 아기가 태어난 후 엄마에게 '젖몸살'이 찾아오기도 합니다. 엄마가 자신의 모든 것을 담은 사랑의 결정체로서 아기에게 주는 것이 엄마의 젖입니다. 그런데 사랑을 주는 것에는 고통이 따릅니다. 아기가 젖을 잘 먹지 않을 때.. . . .
HYOSUNG
1205
08-07
217
[2021년08월01일] 하나님의 짝사랑
H
인기글
먼저 지난 주일 칼럼을 보신 후 저에게 소식도 전해 주시고, 가족들의 사진도 보내 주시면서 격려의 문자도 보내주신 분들에게 감사 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뜨거운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한적한 곳으로 휴가 가기도 이런저런 고민이 많은 때인지라 성도들 모두가 넉넉한 쉼이 있는 휴가는 . . .
HYOSUNG
1341
07-31
216
[2021년07월25일] 그립고 보고 싶은 성도에게...
H
인기글
오늘은 보고 싶은 성도들에게 편지하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공개적으로나마 이렇게 글을 씁니다. 무더위와 모임제한으로 인하여 여느 해 보다도 더 뜨거운 여름을 지나는데, 얼마나 힘드세요?교회는 다시 시작된 비대면 상황을 맞아 차분하게 대처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런 상황이 낯 . . .
HYOSUNG
1255
07-24
215
[2021년07월18일] 판단에 익숙해지지 않기를
H
인기글
길들여지지 말아야 할 것에 길들여지고, 익숙해 지지 말아야 할 것에 익숙해지는 것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을 늘 자신에게 주지시키며 살아갑니다만, 어떤 것에는 무릎을 꿇는 것으로 길들여지고, 어떤 것에는 포기함으로 익숙해집니다. 흘러가는대로 살아간다면 살아 있다는 증거가 아니겠지요 . . .
HYOSUNG
1198
07-17
214
[2021년07월11일] 계속 걸어가야 합니다.
H
인기글
100% 맘껏 모이지는 못했지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카타콤기도회에 참석하신 성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직접 참석하시지는 못하실 상황이기에 몸은 오지 못하시더라도 같은 마음으로 기도해 주신 모든 성도들에게도 기도의 응답이 있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금요일로 짧은 카타콤기 . . .
HYOSUNG
1165
07-10
213
[2021년07월4일] 내 이름 석자의 무게
H
인기글
<사진>도시산업선교회 (미문의 일꾼교회)의 옛 모습 이철 감독회장님을 비롯하여 송영길 대표, 종교계와 사회 각계 단체들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하나되어 응원하고 있는 교회가 있습니다. 미문의일꾼교회(김도진 목사)가 바로 그 교회입니다.교회가 위치한 지역이 주민들의 오랜 . . .
HYOSUNG
1216
07-03
212
[2021년06월27일] 모두가 함께...
H
인기글
지난 금요일, 2번째 카타콤기도회가 모였습니다. 실로 오래간만에 느껴보는 뜨거운 기도의 열기였습니다. 역시 교회는 함께 모이는 교회의 모습과 흩어지는 교회의 모습이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것이 건강한 교회라 생각이 됩니다. 7월이 되면서 정부의 방역지침에 변화가 있어서 현행 20 . . .
HYOSUNG
1167
06-27
211
[2021년06월20일] 고향 교회에 잘 다녀오겠습니다.
H
인기글
<사진> 1975년 만안교회 부흥회. 오른쪽분은 강사이셨던 김국도 목사님.효성중앙 가족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저의 모교회인 만안교회에서 예배를 드립니다.부모님께서 개척하셔서 30년간 목회하신 후 은퇴하신 만안교회는 우리 . . .
HYOSUNG
1272
06-19
210
[2021년06월13일] Again~!!! 카타콤기도회~!!
H
인기글
카타콤기도회가 한번 미뤄졌다가 이번 주 금요일부터 시작됩니다. 어떤 일이든 시작하는 것이 참으로 중요합니다. 오죽하면 '시작이 반이다.'라는 말까지 있을까요?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많은 숙제들을 마음 한켠에 쌓아두고 사시리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교회에 대한 걱정과 더 . . .
HYOSUNG
1213
06-12
209
[2021년06월06일] 백신 접종
H
인기글
우리 몸이 갖고 있는 신비로움은 알면 알수록 놀랍습니다. 백신이라는 것도 알고 보면 우리 몸이 하나님으로부터 부여 받은 신비로운 저항 능력을 일깨워 주는 자극제 아니겠습니까? 가볍게 앓게 하는 것을 통해 우리 몸이 같은 류의 바이러스가 침투해 왔을 경우 대항할 능력(면역력)을 갖게 해주 . . .
HYOSUNG
1291
06-06
208
[2021년05월30일]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H
인기글
코로나의 바다를 건너면서도 저는 물 한방울 제 옷에 튀지 않을 것이라 착각했던 저의 교만을 하나님께 회개했습니다. 비록 코로나에 걸리지는 않았더라도 내게도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하고 이제껏 지내왔구나 라는 것을 새삼 생각했습니다. “이번 자가격리 . . .
HYOSUNG
1250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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