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15 페이지
본문 바로가기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BLOG
JOIN
LOGIN
Bookmark
032-552-5200
사이드메뉴 열기
메인메뉴
교회 소개
하위분류
교회 소개
환영합니다
비전 선언문
교회관련 기사내용
교회 연혁
교회 역사관
섬김이 소개
하위분류
교역자
전도사/간사
장로
역대 담임목사
교회 안내
하위분류
예배 안내
새가족 등록
교회생활 안내
교회 둘러보기
오시는 길
말씀
하위분류
주일예배 설교
담임목사 칼럼
목요전심기도회
효성 마당
하위분류
효성 소식
주보
교회 앨범
새가족 사진
동호회 안내
찬양/간증
하위분류
경배와 찬양
웨슬리 찬양대
아펜젤러 찬양대
웨슬리 음악원
특별영상
간증
시리즈 설교
하위분류
시리즈설교 안내
주제별 시리즈 설교
성경강해 시리즈 설교
카이로스 제자대학
제자대학 커리큘럼
1004 마을축제
하위분류
1004마을 축제 소개
사진 모음
언론보도
PED KOREA
하위분류
PED KOREA 소개
PED KOREA 2023
PED KOREA 2016
PED KOREA 2013
PED KOREA 2011
사이트 내 전체검색
검색어 필수
검색
전체검색 닫기
담임목사 칼럼
HOME
Total 477 /
15 page
담임목사 칼럼 목록
267
[2022년07월17일] 그런다고 멈춰서는 안된다.
H
인기글
저는 첫 목회를 성남의 달동네에서 시작했습니다. 어려웠던 그 시절, 때마다 시마다 딱 맞는 시기와 딱 맞는 물질로 채워 주셨던 숱한 천사들의 기적 같던 방문을 체험하였습니다. 그 때에 했던 작은 결심 중 하나가 있었습니다. 언젠가 내가 누군가를 도울 여력이 생긴다면 절대로 모른척 하지 . . .
HYOSUNG
1150
07-23
266
[2022년07월10일] 사실 검증하기
H
인기글
SNS를 보다가 언뜻 지나치면서 본 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에어컨을 계속 틀어 놓는 것과 껐다 켰다 하는 것을 비교하여 어떤 것이 전기를 더 절약할 수 있는지를 실험하더군요. 결론은 계속 틀어 놓는 것이 좋다는 것입니다. 제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는 결론이었습니다. 이런 논란에 대해 공 . . .
HYOSUNG
1267
07-09
265
[2022년07월03일] 하나님이 열어가시는 선교의 길
H
인기글
지난 주간에는 베트남 다낭에서 중부연회 선교사대회가 열렸습니다. 전세계에 흩어져 있던 중부연회 소속 선교사님들이 실로 오래간만에 한 자리에 모이셨습니다. 코로나의 틈바구니에서 숨죽였던 시간들을 떨쳐내고 서로의 사역을 나누고, 말씀 가운데 행복한 교제를 맘껏 누리는 시간이었습니다. 예년에 . . .
HYOSUNG
1183
07-02
264
[2022년06월26일] 흔들리는 시대를 살아내기
H
인기글
어느 선배님과 대화하는데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제는 자식들에게 열심히 성실하게 살라는 말을 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예를 들기를, 플랫폼 사업인 <배달의 민족>이 4조8천억에 팔렸다는 것을 예시로 언급하시면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그 아이디어를 구현시킬 . . .
HYOSUNG
1159
06-25
263
[2022년06월19일] 나를 잘 들여다 보기
H
인기글
우리는 육안으로는 자신의 얼굴을 직접 볼 수가 없습니다. 가장 가까운 사물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속눈썹은 보지 못합니다. "백 보 밖은 보면서 자신의 눈썹은 보지 못한다." 라고 말한 한비자의 말은 가까운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가깝기 때문에 더 냉정하게 보지 못하는 상태를 . . .
HYOSUNG
1151
06-18
262
[2022년06월12일] 긍정적인 항상성을 위하여~
H
인기글
자극을 받았을 때엔 처음에 고통스럽기도 하고 부자연스럽지만 그것이 지속되면 그것에 적응합니다. 적응이 되면 더 이상 자극은 자극으로 느껴지지 않고 그것이 익숙해져서 그냥 일상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얼큰하게 매운맛을 오히려 시원하다고 하는 것, 스페인 사람들이 살인적인 짠맛 . . .
HYOSUNG
1289
06-11
261
[2022년06월05일] 다양한 성령님의 은사
H
인기글
우리가 '성령'이라는 단어를 들을 때면 연상되는 단어들이 있을 것입니다. 충만, 뜨거운, 열정적인, 부흥회, 통성기도, 방언... 등입니다. 성령은 다양한 성향을 갖고 있지만 한국 교회가 인식하고 있는 성령에 대한 이미지는 다소 격앙된 모습을 지닌 성령으로 편향되어 있습니다. . . .
HYOSUNG
1173
06-04
260
[2022년05월29일] 멀리서 보아야 더 잘 보이는 것들.
H
인기글
1. 이번 감리사 연수 때에 가이드 해 주신 분은 스페인 남자와 결혼해서 20여년간 외국에서 사는 분이셨습니다. 그 분의 말이... 스페인 사람들이 한국에 대해 잘 몰랐었는데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한국에 대해 아주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스페인 뉴스 때마다 연일 한 . . .
HYOSUNG
1216
05-28
259
[2022년05월22일] 감리사님들과 산티아고 길 걷기 체험
H
인기글
지난 월요일부터 시작해서 중부연회 감리사님들과 함께 스페인에 왔습니다. 이번 여정의 한 부분이 [산티아고 길 체험] 입니다. 체험이래야 오전에 잠깐 4km 정도 걷는 간단한 맛보기 정도의 길 걷기입니다. 저는 6년 전, 교회의 배려로 안식년을 갖고 아내와 함께 산타아고 . . .
HYOSUNG
1199
05-21
258
[2022년05월15일] 미래를 예측할 지혜가 필요한 때
H
인기글
'같은 자리'로 되돌아 오더라도 경험이 달라지고, 마음이 달라졌다는 그 자리는 '같은 자리'가 아닙니다. 우리는 코로나 이전으로 돌아가게 해 달라는 기도를 많이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가시적으로는 조금씩 이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듯 싶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코로나 이전 상태 . . .
HYOSUNG
1190
05-14
257
[2022년05월08일] 설교자의 고충
H
인기글
새가족 심방을 오래간만에 하였습니다. 최근에 등록하시고 새가족 교육까지 수료하신 분이십니다. 심방 예배를 마치고 우리 교회에 와서 등록하신 후 소감이 어떠신지 여쭤 보았습니다. 한 분이 대답하시기를... "전에 다니던 교회에서는 설교 시간이 졸렸는데 효성중앙교회에 와서는 설교 . . .
HYOSUNG
1217
05-07
256
[2022년05월01일] 함께...
H
인기글
5월이 우리에게 주는 이미지는 어린이, 가정, 부모, 스승 등... 따뜻한 이미지를 주는 것부터 시작해서, 한국의 근대사에서 의미있는 날자인 5.16, 5.18 도 잊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사건이 들어 있는 달입니다. 새로운 정부의 출범도 앞두고 있고,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도 딱 한달을 남 . . .
HYOSUNG
1142
04-30
255
[2022년04월24일] 제81회 연회를 마치며...
H
인기글
지난 한 주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부활주일의 감격스러운 예배 후 저녁엔 은퇴목회자를 위한 감독 초청 만찬에 이어 저녁엔 동수교회에서 은퇴찬하예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화요일과 수요일에 걸쳐 제81회 중부연회와 목사안수식이 성료되었습니다. 감리교회의 연회(年會)는 1년에 . . .
HYOSUNG
1205
04-23
254
[2022년04월17일] 만물을 새롭게 바꾸는 부활
H
인기글
고난주간이 끝나고 부활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죽음으로부터 생명으로 옮겨가는 것이야말로 이 세상 그 어떤 변화보다 가장 충격적인 변화일 것입니다. 이런 변화의 부활절을 맞는 효성중앙교회도 엄청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오늘 목정석, 배현배 두 분 장로님이 새롭게 세워집니다 . . .
HYOSUNG
1188
04-16
253
[2022년04월10일] 예배당에 머물기.
H
인기글
넉넉하진 않지만 숨쉴 수 있는 공간이 조금씩 늘어가는 것 같습니다. 지난 주에 목사 안수자 영성훈련부터 시작해서, 장로부부수련회까지... 오랜만에 모임으로 밖에는 느낄 수 없는 교감의 기쁨이 있었습니다. 부활주일을 기대하면서 우리도 만남을 기대하며 고난주간을 맞습니다.  . . .
HYOSUNG
1335
04-09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회원아이디
작성자
검색어
필수
검색
처음
이전
11
페이지
12
페이지
13
페이지
14
페이지
열린
15
페이지
16
페이지
17
페이지
18
페이지
19
페이지
20
페이지
다음
맨끝
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접속자집계
오늘
304
어제
1,151
최대
5,144
전체
1,607,159